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696차 2박3일 성령묵상회

류춘연 | 2019.08.03 01:26 | 조회 449

  2019726() ~ 728()에 있었던 제 696차 월막 23일 성령묵상회!

성령묵상회를 통해 어떻게 새사람으로 거듭 날 수 있는지는......

~! 일급비밀입니다.

 

  궁금하신 분은 89()부터 11()까지 있는 제 697차 월막 23일 성령묵상회에 들어오세요~^^

(문의 ☞ Tel : 054-954-3091)

 

    

 

  28() 묵상회 마지막날,

점심심사를 마치고 사진을 찍기 위해 대성전 앞으로 모인 33분의 수강생분들과 봉사자분들,

그리고 월막 성령쇄신봉사회의 전담사제이신 이진호 안토니오 신부님....






  <1조> ↓


  <2조> ↓



  <3조> ↓



  <4조> ↓

 


  <개인 포토> ↓





 

 

  파견미사 때는 성령의 이끄심대로 삶을 잘 살아가겠다는 다짐을 한 선서식과

성령메달 수여식도 있었습니다.






  우리 믿는 사람들은 속세가 말하는 꽃길이 아닌 주님 주시는 십자가를 관통하는 삶, 

가시밭길도 피하지 않고 꿋꿋이 걸어갈 수 있어야 한다는 신부님 강론 말씀이 특히 기억에 남는데요.

  성령묵상회 때 조별 봉사자분들 외에 부봉사자분들, 율동과 음악부,

그리고 강의 봉사자분들까지 많은 분들께서 봉사를 해주시지만....

번외 봉사자분들이 계십니다.

바로 음식과 간식을 담당해주시는 주방 봉사자분들....





   무급의 순수 자원봉사로

화면에 보이는 위의 두 분은 우리 월막 주방의 고정 봉사자분들이십니다. 

  (↑ 왼쪽은 성령쇄신봉사회의 주방 책임봉사자분)





           (↑  23일 성령묵상회 동안 주방에서 단기 봉사를 해주신 성령쇄신봉사회분들)



 

  요리를 잘 하는 분이면 금상첨화겠지요.

그러나 주방에는 음식 외에도 설거지, 청소 등 해야 할 일들이 많기 때문에

요리를 잘 못하지만 주방 일에 관심이 있으셔서 

주방에서 주님과 이웃에 사랑과 열정을 쏟고 싶은 분이 계시다면 언제든 대환영입니다.

  (문의 ☞ Tel : 010-8576-4577)

     

  “저마다 받은 은사에 따라, 하느님의 다양한 은총의 훌륭한 관리자로서 서로를 위하여 봉사하십시오.”(1베드로 4, 10)

 

  주님의 평화를 빕니다!

 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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